Link-to-Cell로, 스마트폰을 전화기 본체에 블루투스로 연결해 집 안 어디서든 수동기(핸드셋)로 휴대폰 전화를 받고 걸 수 있게 해줍니다.
1. 블루투스 페어링(연결) 방법
스마트폰과 전화기 본체를 처음 연결할 때 사용하는 단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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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마트폰 설정: 휴대폰의 블루투스 기능을 ON으로 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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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체 조작: 본체 오른쪽 상단에 있는 CELL 1 또는 CELL 2 버튼을 약 5초 정도 길게 누릅니다. (표시창의 블루투스 표시등이 깜빡이기 시작합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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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대폰에서 찾기: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기 검색 목록에 “Panasonic DECT” 혹은 모델명(예: KX-TG 시리즈 등)이 나타나면 선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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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료: 연결이 성공하면 본체 화면의 CELL 아이콘이 고정되거나 알림음이 울립니다.
2. 주요 기능 및 사용법
블루투스로 연결되면 다음과 같은 편리한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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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대폰 전화 받기: 휴대폰으로 전화가 오면 집 전화기(본체 및 핸드셋)가 벨이 울립니다. 본체나 핸드셋의 TALK 또는 SP-PHONE 버튼을 눌러 통화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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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대폰 라인으로 전화 걸기: 핸드셋에서 번호를 누른 후, 바로 통화 버튼을 누르지 말고 [CELL] 소프트 키를 선택하면 휴대폰 번호를 빌려 전화를 걸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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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화번호부 복사: 휴대폰에 저장된 연락처를 블루투스를 통해 전화기 본체로 한꺼번에 전송할 수 있습니다 (메뉴의 ‘Copy Phonebook’ 기능 이용).
💡 팁 (사진의 메모 관련)
사진 속 포스트잇에 적힌 “8 Button”, “No Button” 등은 아마 특정 기능을 실행하기 위한 단축키나 설정 코드인 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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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약 블루투스 연결이 잘 안 된다면, 본체의 MENU 버튼을 누르고 #6241(Cell 1 설정) 또는 #6242(Cell 2 설정)를 입력해 페어링 모드로 직접 진입할 수도 있습니다.

